닫기

Advertisements

“절제된 섹시미” 문빈&산하, ‘레퓨지’로 보여 줄 음악적 성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15010008291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3. 15. 15: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빈 산하
문빈&산하/제공=판타지오 뮤직
아스트로 문빈&산하가 한층 더 성숙해진 음악으로 돌아왔다.

문빈&산하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퓨지’(REFUGE)의 쇼케이스가 15일 개최됐다.

두 번째 미니앨범 ‘레퓨지’는 ‘만인의 구원자’가 돼 음악이라는 매개체로 아픔을 지워내고, 스스로가 모두가 기대어 쉬는 ‘은신처’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타이틀곡 ‘후’(WHO)는 강렬한 중독성을 지닌 팝 댄스 곡으로 멈출 수 없는 치유에 대한 열망과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악에 맞서 이를 소멸시키며 느끼는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했다.

2020년 미니 1집 ‘인-아웃’(IN-OUT) 이후 2년여만에 컴백한 소감에 대해 문빈은 “오랜만에 유닛으로 앨범을 발매해 설렘 반, 기대 반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산하는 “1집에 이어 2집을 낼 수 있어서 기쁘다. 준비하면서 걱정이 많았다. 완성한 것을 보니까 괜찮더라. 기대해주셔서 좋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설렌다“고 덧붙였다.

문빈&산하
문빈&산하/제공=판타지오 뮤직
타이틀곡 ‘후’는 문빈&산하의 치명적이면서도 절제된 섹시함을 느낄 수 있다. 문빈은 절제된 섹시함을 표현하기 위해 “표정과 눈빛, 제스처를 많이 사용했다”고 밝혔다.

문빈&산하는 아스트로로 활동할때와 다른 점은 다크한 음악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아스트로의 경우는 ‘청량’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활동을 하고 다채로운 시도를 했다. 이제는 저희가 가장 잘 보여드릴 수 있는 콘셉트로 자리매김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레퓨지’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