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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용인시는 복합환승센터, 지식기반첨단산업 등 다양한 기능의 수도권 남부 핵심거점 자족도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개발계획 수립을 고시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보정동, 신갈동, 수지구 상현동, 풍덕천동 일원의 275만7186㎡에 계획인구 2만8125인(세대수: 1만416세대)를 조성한다.
사업 공사완료일은 2029년으로 당초 2028년에서 1년이 늦어졌다.
올 연말 실시계획 인가를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될 전망이다.
6조2850억원 ‘플랫폼시티’ 사업자 지분은 열악한 자본금으로 용인도시공사는 5%지분에 불과하고 경기도시공사(GH)가 95%이다. 도시개발사업의 인허가권은 시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