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산시, 구직 단념 청년 노동시장 참여 돕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16010008799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3. 16. 11: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2년 청년도전 지원 공모사업' 선정
안산시청
안산시청.
경기 안산시가 고용노동부 주관한 ‘2022년 청년도전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구직 단념 청년들의 노동시장 참여를 돕는다.

시에 따르면 청년도전 지원 사업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만 18~34세의 구직 단념 청년의 구직활동을 돕는 사업이다.

이에 시는 1억 원을 투입해 청년 100명을 발굴, 오는 4월부터 연말까지 사회활동 참여의욕 고취를 위한 밀착상담, 자신감회복, 진로탐색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은 2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으며 국민취업 지원제도와 연계해 취업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도전 지원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관련 기관들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구직단념 청년들이 사회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