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 국제대, 간호학과 입학정원 증원 교육부 승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16010009018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2. 03. 16. 14: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3학년도부터 55명의 간호학과 신입생 선발
국제대학교, 간호학과 입학정원 증원 교육부 승인
국제대학교 전경
국제대학교는 최근 교육부로부터 보건·의료계열 정원 배정 결과 15명을 증원받아 2023학년도부터 55명의 간호학과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16일 밝혔다.

국제대학교는 이번 간호학과 정원 증원으로 보건·의료계열을 바탕으로 하는 보건·재난 안전 전문직업인 양성이라는 대학 특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간호학과는 2022학년도 4년제로 승격했으며,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의 평가 결과 ‘5년 인증’이라는 우수한 결과를 받았다.

이 외에도 안경광학과, 스포츠헬스케어학과, 소방안전관리학과, 보건의료행정학과, 상담심리치료학과 등을 개설해 국가와 지역사회 보건·재난 안전 분야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국제대학교 간호학과 고정미 학과장은 “이번 간호학과 증원으로 ‘현장 중심의 간호교육을 통해 바른 인성과 국제적 역량을 갖춘 간호전문인 양성’이라는 학과 비전을 달성할 수 있는 도약기가 될 것”이라며 “평택시의 유일한 간호 인증을 받은 간호학과라는 면에서 평택시의 공공 의료인력과 간호사 인력난 해소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제대학교 임지원 총장직무대행은 “코로나19 극복과 함께 공공의료 강화와 보건의료 인재 양성이 시급하다”며 “급변하는 보건의료 교육환경에 발맞춰 간호사 직무에 요구되는 환경 적응력과 소명 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간호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과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