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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5개동에 총 53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151가구 △84㎡B 162가구 △84㎡C 79가구 △84㎡D 15가구 △110㎡A 127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김해시 내 전통 주거 지역인 북부동(구산·삼계·대성동)에 위치하고 있다. 북부동은 지난 1월 기준 8만1913명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구산동 내에는 입주 10년 이상의 노후 아파트 비율이 약 80%로 높아 새 아파트를 찾는 수요가 많다.
단지 반경 500m 내 삼계동 메인상권이 있으며 1km 내에 구산동 메인상권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 쇼핑 편의시설이 가깝고 단지 바로 앞에 강일종합병원이 있다.
단지 주변에 김해시민체육공원과 김해시공설운동장이 있으며 김해종합운동장(2024년 완공 예정), 해반천, 연지공원 등이 인접한 거리에 있다.
도보 10분 거리에 김해 유일 도시철도인 부산·김해경전철 장신대역이 있어 부산 대저역까지 20분대, 사상역까지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김해대로와 금관대로가 있다.
단지 반경 500m 내 구산초등학교가 있으며 구산중·고등학교, 분성중·고등학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뛰어난 생활여건을 갖춘 김해 도심 입지에 속해 있어 입주와 동시에 교육·교통·생활 인프라를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다”며 “브랜드 프리미엄과 더불어 구산동 일대 아파트 시세를 주도하는 리딩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라면 주택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1순위로 청약 가능하다.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