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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에 위치한 함백산 추모공원은 안양시를 비롯해 화성·부천·안산·시흥·광명 6개 지자체가 공동을 건립한 장사시설이다.
최대호 시장은 이번 제안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사망자가 폭증하는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최 시장은 지난 18일 해당부서장 회의를 긴급 소집해 “코로나19로 가족을 잃은 슬픔에 장례조차 제때 치르지 못하는 불편까지 겹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5개 시에 함백산 추모공원 화장로 증설을 위한 근본적 대안마련을 제안한다”고 강조했다.
실제 현재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6일장까지 치르는 일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함백산 추모공원은 2011년 당시 최대호 시장이 화성시 측에 처음 제안해 추진 10년 만인 지난해 7월 문을 열었으며 코로나19 상황과 맞물리면서 전국의 롤 모델이자 매우 바람직한 종합장사시설로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