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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2022년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 지원사업’ 참여 희망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 지원사업은 광명시 소재 제조업 또는 지식기반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연매출 120억 원 이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특성에 맞는 사업을 선택해 업체 당 최대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내용은 창안개발, 제품생산, 판로개척 등 3개 분야 11개 부문으로, 1차 사업 신청 기간은 오는 25일까지 이지비즈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승원 시장은 “현장 중심의 단계별 기업 맞춤형 지원으로 실효성 있는 기업 지원이 이뤄지도록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중소기업 31개 업체에 창안개발 15건, 제품생산 11건, 판로개척 28건을 지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