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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화, 주총서 사측 배당안 가결…보통주 1만원·우선주1만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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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22. 03. 2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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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금호석유화학
25일 서울 중구 시그니쳐타워에서 열린 금호석유화학 정기 주주총회에서 회사 측이 제시한 배당안이 가결됐다.

회사 측은 보통주 1주당 1만원, 우선주 1주당 1만50원의 배당안을 제시했다.

반면 박철완 전 상무는 보통주 1주당 1만4900원, 우선주 1주당 1만4950원을 제안한 바 있다.

회사의 이익배당안 찬성률 68.6%를 기록했으며 박 전 상무가 제안한 배당안의 찬성률은 31.9%를 기록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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