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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화, 박상수·박영우 사외이사 선임…사측 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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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22. 03. 2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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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금호석유화학
25일 서울 중국 시그니쳐타워에서 열린 금호석유화학 정기 주주총회에서 회사 측이 제시한 사외이사 선임안이 가결됐다.

회사 측은 박상수 경희대 명예교수와 박영우 사단법인 에코맘코리아 이사를 후보자로 추천했으며, 박철완 전 상무는 이성용 전 신한DS 사장, 함상문 KDI 국제정책대학원 명예교수를 추천한 바 있다.

사측의 사외이사 선임안 두 건의 찬성률은 모두 71%였다. 박 전무가 추천한 이성용 전 사장과 함상문 명예교수의 사외이사 선임안의 찬성률은 각각 29.6%, 29%를 기록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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