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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수련관 내 공연장과 자치기구실에서 진행한 발대식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은가비, 청소년크리에이터단/다옴, 대학생기획단/베리타스, 청소년자원봉사단/온새미로, 대학생진로멘토단/꿈나르샤, 청소년동아리연합/ARA 등 6개 자치기구가 참여했다.
1부에서는 자치기구 소개, 청소년동아리 공연 및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2부에서는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의 소속감과 친밀한 또래 관계 도모를 위해 레크리에이션 및 수련관 곳곳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공동체 활동을 진행했다.
각 자치기구 청소년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2022년 1년간, 자치기구별 기획 활동 및 지역사회 청소년 정책·축제·행사 참여, 청소년 주도의 제안 활동,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영역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엄지민 위원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됐던 청소년 활동에 희망찬 활기를 불어넣은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의 자치기구 활동에서도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수련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