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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군포시가 참여기업에 월 최대 180만원을 최장 24개월까지 참여청년들의 인건비를 지급하고, 청년들에게는 정규직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 자산형성 및 직무교육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올 2월과 3월, 참여기업 42개 및 미취업 청년 55명을 선정하는 공모 절차를 진행했으며, 이후 면접행사를 통해 ㈜더스탠다드를 비롯한 총 22개 기업과 청년 24명을 취업 연계했다.
시는 면접에서 청년채용이 이뤄지지 않은 참여기업에 대해서는 청년 수시모집을 통해 적극적으로 취업 연계할 방침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이번 협약이 얼어붙은 청년들의 구직난과 기업들의 구인난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진 : ‘군포시+기업+청년, 상생 일자리사업’ 근로지원 협약식에서 한대희 시장(제1열 가운데 정장 차림)과 참여기업, 참여청년들이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