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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열린 ‘제49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올해는 경제개발 5개년 계획 60주년이자 새정부가 출범하는 해”라며 “선배 세대들이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며 산업화와 민주화를 달성했듯이 이제는 우리가, 경제가 지속 발전하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민관의 협력”이라며 “정책수립 초기부터 민과 관이 원팀이 되어 당면한 문제를 하나씩 풀어간다면 우리 사회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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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고석태 케이씨 회장, 이상율 천보 대표이사가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은탑산업훈장은 황각규 롯데지주 상근고문과 김견 기아 부사장이 수상했다.
동탑산업훈장은 양원준 포스코 부사장과 변대수 태영인더스트리 사장에게 돌아갔다. 철탑산업훈장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석탑산업훈장은 박기출 삼영잉크페인트제조 사장과 최의열 바디텍메드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산업포장은 구자웅 포스텍전자 회장, 이강훈 한국유리공업 부사장, 윤순자 인화정공 회장, 노향선 나우코스 대표이사, 신재범 대한조선 부사장, 장복상 CJ베트남 대표 등 6명이 수상했다.
김규식 딘텍 회장 등 16명이 대통령 표창을, 황종석 강원철강 대표이상 등 16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총 221명의 상공인 및 근로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