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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 자이 폴라리스’ 무순위 청약 698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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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3. 3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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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 자이 폴라리스 투시도. /제공=GS건설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들어서는 ‘북서울 자이 폴라리스’ 무순위 청약(줍줍)이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북서울 자이 폴라리스의 무순위 청약 18가구 모집에 1만2569명이 신청해 경쟁률 698.3대 1을 기록했다.

무순위 청약은 본청약 정당계약 후 나온 계약 포기 물량 또는 청약 당첨 부적격 물량 청약을 진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해당 주택 건설지역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다. 청약 통장이 필요없다.

앞서 북서울 자이 폴라리스 1순위 청약에서는 295가구 모집에 1만157명이 신청해 3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하지만 정당 계약 후 계약 포기자가 나오면서 이번에 무순위 청약으로 이어졌다.

한편 북서울 자이 폴라리스는 지하 3층~지상 22층 15개동에 104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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