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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들 기관은 지난 23일 대구직업전문학교에서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증가하는 입주 관리 하자보수 전문인력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마련됐다.
대구직업전문학교는 ‘공동주택 하자보수 다기능공 교육과정’을 신설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교육생을 대상으로 현장실습·취업을 지원한다. 일로이룸은 전문화된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롯데건설은 교육생에게 현장실습·서비스마인드 교육을 지원하며 교육을 위한 강사·실습시설을 지원해 전문인력을 양성할 방침이다. 교육생 중 우수인력은 롯데건설에 우선 채용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하자보수 전문인력을 다수 양성해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마련하고 고객만족도가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미지] 협약식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31d/20220331010032857001901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