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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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 21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24.55(0.89%) 낮은 2733.10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80포인트(0.43%) 내린 2745.85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40억원, 1464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개인은 홀로 1936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전장보다 500원(-0.72%) 내린 6만9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1.13%), SK하이닉스(-0.85%), 네이버(-0.73%), 삼성바이오로직(-0.97%), 카카오(-0.94%), 삼성SDI(-1.01%) 등 대부분 종목이 하향 흐름이다. 반면 한국전력(1.55%), LG생활건강(0.47%), 두산중공업(0.24%), S-Oil(2.48%), 고려아연(0.34%) 등은 상향 흐름이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1.45%), 운수장비(-1.30%), 의약품(-1.14%), 철강금속(-1.16%) 등 대부분 업종이 내림세다. 섬유의복(2.00%), 전기가스업(1.33%), 음식료업(0.17%) 등은 오름세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6.47포인트(0.68%) 내린 938.06을 나타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04포인트(0.43%) 낮은 940.49에 시작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47억원, 304억원을 순매도 중이며 개인은 776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1.23%), 에코프로비엠(-1.06%), 카카오게임즈(-1.79%), 셀트리온제약(-1.53%) 등이 내리고 있다. 반면 엘앤에프(0.04%), 펄어비스(0.50%), 천보(0.53%), JYP Ent.(0.16%) 등은 오르고 있다.
업종별로는 제약(-1.45%), 반도체(-1.38%), 인터넷(-1.08%), 디지털컨텐츠(-0.93%), 기계·장비(-0.82%) 등이 약세다. 음식료·담배(1.85%), 운송장비·부품(0.59%), 의료·정밀기기(0.04%), IT부품(0.14%) 등은 강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3.1원 오른 1215.2원에 개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