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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DL이앤씨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8층 3개동에 33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84㎡A 140가구 △84㎡B 81가구 △84㎡C 110가구다.
단지가 들어서는 고양 지축지구는 다리 하나만 건너면 서울에 도보로 진입할 수 있다. 덕양구는 지축지구, 삼송지구, 원흥지구와 3기 신도시인 창릉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지구가 밀집한 곳이다.
지하철 3호선 지축역이 도보로 10분거리에 있다. GTX-A노선 연신내역이 2024년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약 10분대로 도달할 수 있다. 삼송로와 통일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서울문산고속도로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중심상업지구가 단지 남측 약 100m 내에 있다. 현재 조성 중인 상업시설이 준공되면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도보권에 지축초·중학교가 있으며 내년에 지축2초(가칭)가 개교할 예정이다. 창릉천, 북한산, 이말산, 노고산, 오송산 등이 주변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지축지구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고 삼송지구와 은평뉴타운의 인프라를 모두 공유할 수 있는 입지적 이점을 가지고 있다”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수준의 분양가가 예정된 만큼 가성비와 우수한 주거환경을 모두 갖추고 있어 내 집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단지는 올해 9월 입주를 앞둔 후분양 단지로 선분양 단지와 달리 분양 후 입주 기간이 짧은 것이 특징이다. 주택전시관은 100% 사이버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