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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억원 지원 규모의 ‘지역 특화산업 육성 사업’은 지역 기반 첨단정보통신(ICT)·소프트웨어(SW)·공예·문화 등의 분야에서 유망기업과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성남시와 경기도·경기테크노파크·단국대 산학협력단이 협력 추진한다.
참여자격은 성남지역 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22개 기업은 시제품 제작비와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 마케팅비·기술 개발 비용 등 제품 사업화 자금을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받는다.
참여기업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사업자등록증 등의 서류를 기한 내 단국대학교 산학협력추진본부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에는 지역 내 중소기업 ㈜시옷의 하드웨어 보안모듈, ㈜바로티나의 소프트웨어 서비스(Saas) 기반 솔루션, ㈜플랙스의 아동 심리상담과 인성교육 솔루션 등 21개사 제품의 사업화를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