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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단독주택 매매가, 91개월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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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4. 0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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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 비율 사상최고치1
서울 강북지역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 /송의주 기자 songuijoo@
전국 단독주택 매매가격이 91개월 연속 상승했다.

4일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 2월 전국 단독주택 매매가격지수는 101.9로 2014년 7월 이후 91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지난해 준공된 단독주택은 3만9017가구로 전년 3만5496가구 대비 10% 증가했다. 단독주택 공급은 2018~2020년까지 3년 연속 감소했다. 하지만 이후 공급량이 늘어났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단독주택은 가격이 급등한 아파트 대체재”라며 “리모델링으로 가치를 높일 수 있고 아파트와 면적이 같아도 실제 사용 면적이 넓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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