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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옛날의 느티까비가 아니야’를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은 변화·발전하는 의왕시의 품격에 맞는 대표 캐릭터의 이름과 성격 스토리를 시나리오나 웹툰으로 제작하면 된다.
응모는 다음 달 31일까지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3단계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점(120만원), 우수상 2점(각 80만원), 장려상 3점(각 40만원), 노력상 10점(각 10만원)을 선정해 6월 24일 의왕시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조양욱 시 홍보담당관은 “작년 리뉴얼된 대표캐릭터가 시민들의 많은 흥미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창의적인 작품들이 많이 응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