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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표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8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로부터 자문위원 위촉 통보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홍 예비후보는 지난 대선 당시 원희룡 정책본부장을 직접 만나 시화간척지 등 국유지 활용 ‘공장용지 임대부 제도’, 4호선 전철 지하화 및 지하도로 신설, 30년이상 노후공동주택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면제, 주택가 주차문제 획기적 해결 등 지역 현안사업을 제안해 윤석열 대선공약으로 전격 채택되는 성과를 거둔 점 등이 인수위 자문위원 임명의 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장표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적인 출발을 준비하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게 된 것에 무한한 영광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의 뜻으로 이뤄낸 정권교체에 걸맞은 국민통합을 위한 정부 출범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지방선거 승리와 시정교체로 윤석열 정부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