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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은 10일 자신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붐 쌤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막내 정동원을 비롯해 임영웅, 이찬원, 김희재, 장민호, 영탁, 나태주, 노지훈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하며 붐과 인연을 맺었다.
붐은 9일 서울 모처에서 7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붐의 결혼식 사회는 이동욱이, 주례는 이경규가 맡았다. 가수 케이윌과 임영웅, 이찬원, 나태주가 축가를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