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남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연말까지 시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1101000559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4. 11. 11: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성남시는 사회적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재능 나눔 활동을 하는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연말까지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식과 경험을 갖춘 퇴직 전문인력이 지역 사회에 봉사할 기회를 제공하고 공익적 사회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시는 오는 22일까지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퇴직 전문인력과 기업·기관 등의 사업장을 동시 모집한다.

분야는 유아교육, 상담, 사회복지, 사서, 공무, 전산, 회계, 금융, 행정 등이다.

참여자 신청 자격은 만 50~69세 미취업자이면서 사회공헌활동 희망 분야의 자격증 취득자 또는 1년 이상 경력이 있는 성남시민이다.

또 참여 사업장은 성남지역에 있는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 법인·단체, 공공·행정기관 등이다.

참여자들에게는 하루 4시간 이상 활동하면 식대 6000원, 교통비 3000원의 활동 실비를 지급한다. 참여 수당도 시간당 2000원씩을 지급한다.

참여자와 기업·기관은 신청서와 전문경력기술서·사업자등록증 등의 해당 서류를 사업 위탁기업인 ‘이상한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접수하면 된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