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터뷰] ‘지금부터, 쇼타임!’ 김희재 “액션 연기, 도전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18010010607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4. 19. 08: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희재
김희재/제공=모코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희재가 MBC 토일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지금부터, 쇼타임!’은 카리스마 마술사 차차웅(박해진)과 신통력을 지닌 열혈 순경 고슬해(진기주)의 귀신 공조 코믹 수사극이다. 김희재는 극중 고슬해의 순찰 파트너이자 정의감 넘치고 씩씩한 성격을 지닌 강국파출소 막내 순경 이용렬 역을 맡았다.

첫 연기에 도전한 그는 “첫 드라마로 인사드릴 수 있다는게 영광스럽다. 신기하고 정말인가 싶다. 드라마에 도전하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에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김희재는 이번 작품에서 로맨스와 코믹, 액션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특히 액션 연기에 대해서는 “도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순경 역을 맡아 범인을 잡아야 할 일도 있어 무술 감독에게 배웠다. 후반부에 와이들한 액션이 있어 액션 스쿨까지 가서 배웠다.

그는 “액션의 매력이 있더라. 남성미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예능에서는 웃겨야 하고, 캐릭터를 잡아야 한다. 목소리도 미성이라 여리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비춰질 때가 있는데 액션으로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좋다”고 설명했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오는 23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