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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모집한 15명의 아동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펜싱의 역사와 용어 설명 등 기초 이론 및 장비 소개, 기본 동작 연습, 일대일 연습 경기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산 GKL 사장은 “이번 체험 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새로운 꿈을 갖는 한편, 장애인에 대한 배려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GKL은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KL 휠체어펜싱팀은 2016년 5월, 장애인 체육 육성을 통한 국가의 위상 제고, 장애인들의 건강한 체육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창단된 국내 유일의 휠체어펜싱 실업팀이다. 현재 박상민 감독과 박천희, 심재훈 선수로 구성됐다. 2018년 10월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