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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안철수 부친 빈소 찾아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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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2. 04. 2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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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철수 위원장 위로하는 이재용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안철수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장 부친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있다. /인수위사진기자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일 안철수 제20대 대통령인수위원장 부친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4시께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안 위원장의 부친 장례식장을 찾았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도 이날 안 위원장 부친 빈소를 방문해 위로를 전했다.

이 외에도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권 원내대표, 홍남기 경제부총리 등이 조화를 보냈다. 재계에서는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이 조화를 보냈다.

[포토] 이재용, 안철수 위원장 부친 빈소 조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안철수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장 부친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있다. /인수위사진기자단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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