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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트로트가수→로커로 변신…‘불후의 명곡’ 특급 지원군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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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4. 2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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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_영탁 비밀병기
/제공=KBS2
가수 영탁이 KBS2 ‘불후의 명곡’에서 로커로 변신을 예고한 가운데 특급 지원군이 출격한다.

23일 방송은 한국 대중가요사 기록 특집으로 진행된다. 소향&민우혁, 홍경민, 이정, 별, 세븐&박시환, 영탁, 잔나비 최정훈, 채보훈, 뮤르, 체리블렛이 출연해 대중가요사에 기록을 세운 명곡을 재해석한다.

이 가운데, 영탁이 신중현과 엽전들의 ‘미인’을 선곡하며 로커로 변신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예고한다. 특히 영탁은 “(라인업을 보고)녹화장에서 급하게 전화로 지원 요청했다”고 밝혀 전화 한 통화로 한달음에 달려와 무대에 오른 비밀 병기의 정체를 궁금케 했다. 영탁은 절친 이찬원에게까지 특급 지원군의 정체를 비밀에 부쳤다. 불구덩이 한 가운데서 열창하며 현장을 단숨에 후끈 달군 영탁은 특급 지원군을 소환해 무대를 뒤집어놓았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영탁은 신곡 ‘ 전복 먹으러 갈래’ 탄생 비화를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적재씨의 ‘별 보러 가자’에서 영감을 얻은 곡”이라고 밝힌 영탁은 귀에 쏙쏙 박히는 창법을 뽐냈고, 이를 바로 옆에서 지켜보던 잔나비 최정훈의 감탄을 유발했다. 최정훈의 앞칭찬에 영탁은 “전복 좋아해요?”라며 급 핑크빛(?) 무드를 조성해 최정훈과 친분 쌓기에 돌입했다는 후문이다.

23일 오후 6시 10분 방송.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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