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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민참여 리빙랩은 ‘탄소중립’을 메인 주제로 개최된 가운데 에너지 절약으로 배출탄소를 절감하고 자원재활용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되고 논의됐다.
진흥원은 이날 리빙랩에서 8건의 지정과제를 발굴 ‘지역문제 해결형 실증지원’ 사업을 통해 실제 현장에 적용할 방침이다.
지정된 과제를 보면 ‘탄소절감을 포인트와 지역화폐로 전환’ ‘커피찌꺼기로 만드는 연탄’ ‘자원재활용을 위한 QR 뚜껑 패키징’ ‘주민주도형 주거환경 에너지 절감’ 등의 탄소중립 아이디어와 ‘여성 안심 출입’ ‘성남시의 시장조사 플랫폼’ ‘스마트 보행 안전’ 등이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탄소중립 성남과 스마트도시 성남에 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고 리빙랩에 참여해주신 성남시민과 기업인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시민의 아이디어로 발굴된 과제들이 실제로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기업모집 공모를 통해 후속 사업을 바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