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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머콕’은 설정해 놓은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주위온도가 3분간 70~80℃가 지속되면 가스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되는 가스안전장치로 가스 사용 중 부주의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지원대상은 ‘65세 이상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300세대로 설치를 원하는 가정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5월부터 ‘타이머콕’ 설치 지원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타미머콕 설치로 가스안전에 취약한 가정의 안전을 기하고자 한다”며 “주변에 설치가 필요한 가정이 있으면 홍보해 달라”고 말했다.
시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관내 가스안전사고 취약계층 총800세대에 ‘타이머콕’을 설치해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