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0.5% 감소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84.8%, 146.9% 증가했다.
이테크건설은 플랜트사업부문의 경우 화공플랜트·대형 물류시스템 분야를 중심으로 수주물량 집중함과 동시에 동남아를 필두로 해외 영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토건사업부문은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더리브(THE LIV)’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안정적인 투자연계형 사업·자체사업 확장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SGC이테크건설은 올해 매출 1조5431억원, 신규 수주 2조500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SGC이테크건설 안찬규 대표는 “올초 제시한 예상 전망치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앞으로도 전 사업부문에 있어 양질의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