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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식재산센터, 2022년 상반기 중소기업IP 지식재산 바로지원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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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4. 2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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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상공회의소(이하 포항상의) 경북지식재산센터가 2022년 상반기 중소기업IP(지식재산) 바로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포항상의는 지난 22일 중소기업IP 바로지원 선정운영위원회를 개최해 도내 총 66개 신청기업 중 17개 기업을 선정했다.

중소기업 IP 바로지원 사업은 경북도와 특허청이 공동으로 지원하는 지역지식 재산 창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북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한다. 중소기업 경영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지식재산 애로사항에 대해 적시 해결과 컨설팅을 해주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11개 사업 중특허맵 3건, 제품 디자인개발 3건, 포장 디자인개발 6건, 신규 브랜드개발 3건, 특허기술 홍보영상제작 2건, 제품디자인 목업 1건을 선정 했으며,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중소기업 IP 바로지원사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배상철 센터장은 “중소기업 IP 바로지원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들의 사업 아이템의 상품화를 목표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식재산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해 주고 있어 갈수록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식재산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들을 적극지원해 도내 기업의 지식재산 창출, 보호에 더욱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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