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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본부와 나아리 마을회는 지난 3월 나아리 한마음 동산을 배경으로 방영된 TV 인기프로그램 촬영장소 인근에 포토존과 바비큐장을 조성했으며, 지역 관광객 유치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업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원흥대 본부장을 포함한 월성 본부 직원들과 나아리 홍중표 이장 등 지역 주민이 참석해 포토존과 바비큐장 개장식을갖고, 지역발전과 코로나 일상회복을 기원하는 간담회를 시행했다.
원흥대 본부장은 “나아리 한마음 동산은 친환경 녹지 공간과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연간 2만 40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지역의 대표 명소라.”며 “앞으로 포토존과 바비큐장 운영을 통해 더 많은분들이 나아리를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중표 이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지역과 월성 본부의 유대감이 더욱 깊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