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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어워드는 칸 국제광고제, 뉴욕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 하나로 손꼽힌다.
KCC건설은 집을 지키는 집, 등대프로젝트 편으로 상 2개를 거머쥐게 됐다. 이 광고는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노후화된 경비실과, 경비노동자의 근무 환경 조명한 캠페인으로, 노후된 경비실을 리모델링하는 모습을 영화처럼 담아냈다.
이로써 집을 지키는 집, 등대프로젝트는 국내·외 광고제를 모두 석권하게 됐다.
앞서 지난 3월 KCC건설은 동일 프로젝트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광고제인 2022 스파이크스 아시아에서 Brand Experience 부문 Bronze를 수상했다. 국내에서는 2021 대한민국광고대상 TV영상부문 대상과 디지털영상부문 은상, 서울영상광고제 2021’ 공공캠페인 사례 부문 금상과 TV부문 은상을 탔다.
KCC건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의 일환으로 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021년 6월 금강 이매촌 아파트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전국 40여 개 이상의 모든 경비실의 전면적인 리모델링과 △내·외부 보수 △책상 및 의자 등 집기류 교체 △냉난방기, 순간온수기 및 냉장고 설치 등을 전액 무상으로 진행하여 경비노동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권리 증진을 직접 실천해왔다.
KCC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집의 본질과 가치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CC건설] 등대프로젝트(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27d/2022042701002806600168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