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여행업계가 영업제한 업종 이상의 피해를 받고 있으나, 각종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에서 소외돼 도움이 절실하다는 여행업계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지난 3월 30일 이전 여행업으로 현재 관내에서 운영중인 여행업체 33개소다.
이 중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으로 50만 원을 지원받은 여행업체는 차액인 50만 원을 지원받으며, 폐업한 업체와 영업보증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업체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2일부터 18일까지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지참해 시청 문화관광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영지원금이 어려움에 처한 여행업계가 힘을 내고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