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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된 성금 500만원은 윌스기념병원 임직원과 내원객들로부터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이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우크라이나 지원금과 긴급구호물품 확보에 사용될 예정이다.
윌스기념병원 박춘근 이사장은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위해 인도적 차원에서 모금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모금활동에 동참한 임직원과 내원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하루빨리 우크라이나가 평화와 안정을 되찾아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