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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1조514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9% 하락했다.
자회사 DL건설의 1분기 실적 부진으로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줄었다.
다만 종속 법인을 제외한 DL이앤씨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은 10.3%로서 견조한 펀더멘털을 보여줬다고 DL이앤씨측은 설명했다.
연결기준 신규 수주는 1조 892억원을 기록했다. 자회사 DL건설의 수주 공백으로 1분기 연결 수주가 전년 동기대비 감소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2분기 이후 DL건설과 DL이앤씨 모두 주택 부문의 신규 수주가 반등하고 하반기에는 DL이앤씨의 토목 및 플랜트 부문에서 대규모 해외 신규 수주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돼 연간 수주목표 13조 6000억원은 달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결 부채비율은 지난해 말 93%에서 89%로 낮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