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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장기요양기관의 올바른 청구문화 확산을 위해 장기요양급여를 적정하게 청구하는 청구그린 기관 330개소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56개소 △부산 53개소 △대구 53개소 △광주 53개소 △대전 53개소 △경인 62개소 등이다.
청구그린 기관은 급여비용 조정 및 환수 미발생 등 자격기준 6개 항목을 충족하는 기관 중 청구상담봉사자 상담활동 실적 등 합산점수 상위 기관을 대상으로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했으며, 기관폐업 등 사유로 85개의 기관이 선정 취소됐다.
추가 선정되는 청구그린 기관은 지난해 급여비용 청구기관 3만422개 중 상위 1%에 속하는 우수기관으로 재가기관(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 220개소, 시설기관(주야간·단기보호 포함) 110개소 등 85개소가 추가 선정됐다.
청구그린 기관 명단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