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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연 측은 6일 “모두 함께 염려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강수연 배우는 현재 뇌출혈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수술 여부는 현재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 배우의 쾌유와 안정을 기원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5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강수연은 이날 오후 5시 50분쯤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통증을 호소하다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