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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건축사 합격예정자 613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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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2. 05. 0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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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올해 첫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 예정자 613명이 나왔다.

국토교통부는 6일 국토부와 대한건축사협회 홈페이지에 6일 합격 예정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합격률은 10.8%을 기록해 전회 합격률대비 5.8%포인트(p) 올랐다. 응시자는 총 5655명이며 전회보다 914명 줄었다.

수험생에게 요구하는 도면 작성의 양이 줄어들어 합격률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국토부측은 설명했다.

합격예정자 연령층은 30대가 299명(48.8%), 40대가 220명(35.9%) 등이었다. 여성 비율은 32.6%(200명)였다.

합격예정자는 경력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오는 11∼13일 대한건축사협회에 제출해야 한다.

최종합격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6월 29일 국토부와 건축사협회의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과목별 시험점수는 오는 20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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