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학교 주변 200m 이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101곳에 있는 일반·휴게음식점, 편의점, 문구점, 슈퍼, 학교 매점 등을 대상이다.
이를 위해 시는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10명과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5개 반 13명의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했다.
점검은 과자, 빵, 음료, 떡볶이 등 식품의 유통기한 경과 여부, 무신고·무표시 제품의 진열·판매 여부, 위생 상태, 원산지 표시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위생 상태가 불량하거나 위해 우려가 있는 기호식품은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적발 내용에 따라 현장 계도 조치, 행정처분, 2차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해당 업소의 위생과 안전관리를 강화해 어린이들이 부정·불량식품을 사 먹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