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매출액 약 1310억원·영업이익 약 65억원
시장전망치(매출 1285억원·영업익 265억원)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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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액은 1310억3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3% 증가했다. 이는 위메이드 역대 분기상 최고 매출이다. 다중접속온라인역할수행게임(MMORPG) 미르4의 국내외 안정적 매출과 선데이트토즈 연결 편입에 따라 매출액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76.4% 급감해 시장전망치의 절반을 밑돌았다. IT업계가 전반적으로 겪고 있는 인건비 증가와 가상화폐 ‘드레이코’ 매입과 소각도 실적 부진 요인으로 관측된다.
위메이드는 위믹스(WEMIX) 플랫폼이 글로벌 시장에서 지배적인 위치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게임 지속 출시 △위믹스 3.0 공개 등 전방위로 사업을 확장한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연내 100개 게임 온보딩을 목표로 꾸준히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열혈강호 글로벌’ 등 총 9개의 게임이 위믹스 플랫폼에서 순조롭게 서비스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는 6월 15일 위메이드는 위믹스 3.0 글로벌 쇼케이스를 통해 신규 메인넷 정보와 스테이블 코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더불어 상반기 출시를 앞둔 대작 모바일 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는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고, 오는 19일부터 사전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나선다.
한편, 위메이드맥스의 1분기 매출액은 약 234억원, 영업이익은 약 94억원을 달성했다. 1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13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054% 대폭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우리는 위믹스를 1등 블록체인으로 만들기 위해 새로운 오픈 게임 플랫폼 위믹스플레이, NFT 기반의 DAO, 모든 금융을 가능하게 할 디파이(DeFi) 서비스인 탈중앙화 메인넷 위믹스 3.0을 개발하고 있다”며 “스테이블 코인 위믹스 달러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20% 수익률 프로토콜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