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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정보 취약계층 디지털 활용능력 강화 위해 ‘디지텔체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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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5. 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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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
안산시 단원구는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디지털체험존을 운영한다. /제공=단원구
안산시 단원구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능력을 강화하고, 정보 취약계층이 소외당하지 않도록 ‘디지털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단원구청 2층 로비에 마련된 디지털 체험존은 키오스크, 태블릿PC, AI스피커, 드론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온라인 스튜디오 체험공간도 마련돼 있어 1인 방송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디지털 서포터즈가 상주하며 스마트폰 활용 등 생활 속 디지털 문제 해소에 도움을 주는 헬프데스크 역할도 수행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다.

김기서 구청장은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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