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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차 재정·공공현안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그는 “재정준칙 법제화를 포함한 건전재정 확립을 위한 중기재정 운용방향, 공공기관 혁신을 위한 조직·인력·기능 차원의 다양한 혁신방안을 모색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재정과 공공 등 분야에서 현안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이 회의체를 신설하고 이날 첫 회의를 진행했다.
참석 대상은 기재부 재정관리관과 재정혁신국장, 예산총괄심의관, 재정관리국장, 공공정책국장, 국고국장, 복권위원회 사무처장 등이다.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에서 △2차 추경 대응 방안 △국고자금 관리 및 국채시장 동향 △재정사업평가 진행 상황 및 효율화 방향 △중기재정 운용방향 및 재정준칙 법제화 △공공기관 혁신 방향 등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