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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6층~지상 19층에 총 162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A 45실 △74㎡B 117실로 구성된다.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과 함께 안평초등학교, 장평중학교 동대부중·고등학교가 단지에서 도보권에 있다. 인근에는 내부순환도로와 동부간선도로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한양대학교병원, 장안동 먹자골목, 홈플러스 동대문점 등이 있다.
장평근린공원, 장안근린공원, 답십리공원, 배봉산둘레길 등의 녹지와 함께 중랑천 제1체육공원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지난해 11월 예비타당성 조사에 착수한 경전철 면목선이 개발을 앞두고 있다. 해당 노선이 개통하면 청량리역에서 신내역까지 30분 내로 도달이 가능해 지역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된다.
또한 장안평 중고차매매센터(대지면적 3만㎡)를 도시환경정비구역으로 지정하고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1979년 개장한 센터는 노후화된 건물을 허물고 재개발을 통해 ‘자동차+문화 융복합시설’로 조성된다.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아파트와 달리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청약통장 유무,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신규 오피스텔 분양권의 경우 주택수 합산에서도 제외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동대문구 장안동 최중심에 위치해 다양한 상권이나 편의시설이 인접한데다 아파트에 버금가는 평면을 갖춰 실거주 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며 “여기에 아파트에 비해 주거형 오피스텔이 비교적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만큼 최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