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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10여 일간 읍면별 역점사업 현장에 대한 사업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차원이다.
또 최근 건설 사업장의 안전사고가 증가하는 점을 감안해 사고 예방 이행실태 점검을 병행하고 사업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방문대상지는 무안읍 복합문화센터, 물맞이 치유의 숲, 회산백련지, 항공특화산업단지, 메이커 스페이스, 남악체육시설 등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현장 약 20여 개소이다.
첫 방문 대상지는 지난해 10월 착공한 무안읍 성남리 복합문화센터와 보건소 이전신축 건립 현장으로 서 권한대행은 현장소장으로부터 추진상황과 문제점 여부, 향후 추진일정 등을 청취하고 현장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서이남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역점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점을 염두에 두고 계획기간 내 차질 없이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조치 강화에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