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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동국대 경주병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26일 전국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전문병원(병원 급)을 대상으로 지난 2021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동안 입원한 마취환자에 대해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 시간. 회복실 운영 여부. 마취통증의학과 특수 장비 보유 종류 수. 마취 약물 관련 관리 활동 여부 . 마취 전 환자평가 실시 율. 회복실에서의 오심 및 구토와 통증점수 측정 비율. 마취 중·후 정상체온(35.5°C이상) 유지 환자 비율 등 총 7개의 평가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받았다.
김수진 마취통증의학과장은 “수술환자들에게 마취는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관리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