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처음 열린 해양법·해양영토 토론대회는 해양법과 해양영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청소년 및 대학(원)생을 미래의 해양 전문가로 발굴·육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1회 대회에는 대학(원)생 부분에 32개 팀이 참가해 연세대학교, 서강대학교 연합팀 등 8개팀이 입상했으며, 청소년 부분에는 37개팀이 참가해 민족사관고등학교 등 8개팀이 입상했다.
이번 토론대회는 대학(원)생 대상의 ‘해양법·해양영토 토론대회’와 중·고등학생이나 만 13~18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해양영토 토론대회’로 각각 진행된다. 주제 및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해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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