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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후보는 이날 첫 일정으로 시청 오거리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한 후 오전과 오후 읍면 지역을 순회하며 릴레이 유세를 펼쳤다.
최 후보는 유세에서 “선거기간동안 늦은 밤까지 발로 뛰며 많은 시민 분들을 만나 인사했다. 그때마다 밝은 미소로 맞이해 주고 격려를 아끼지 않는 시민들로 인해 힘든 줄도 몰랐다”며 감사 인사를 하고 “영천의 새로운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에 한분도 빠짐없이 투표해 민주주의의 꽃이고 귀한 권리이자 의무인 대의 민주주의를 세워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최 후보는 오후 5시경 시청오거리에서 퇴근길 인사를 한 후, 13일간 함께하며 최선을 다 한 선거운동원들에게 일일이 악수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가족과 지인들에게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도록 투표독려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기문 후보는 마지막 일정으로 오후 7시경부터 시내 전역을 순회하며 유세를 한 후 12시까지 상가지역을 돌며 표심을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