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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지하안전평가·지하정보 정확도 개선 업무협력, 지하정보 관리·활용 위한 공동연구, 정확한 지하정보 구축 지원·지속발전 가능 모델 발굴 등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지하시설물은 상수·하수·전기·통신·가스 등과 같은 국가 핵심 SOC로 노후화에 의한 누수·폭발·지반침하 예방을 위해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시급한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양영휴 LX공사 지하정보처장은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해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류기정 지하안전협회장은 “지반침하로 인한 위해를 방지하고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신뢰성 높은 지하정보 구축과 지하안전평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하안전협회는 지하의 안전한 개발·이용에 관련된 산업의 육성과 연구·개발, 교류·협력 등을 수행하는 곳으로 5개 권역에 96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