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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국민의힘 경기 용인시장 당선인은 6일 아시아투데이와 통화를 통해 “주변에서 들리는 자리 내정설이 있다면 와전된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당선인은 “자원봉사해 주신 캠프 관계자 등에게 감사를 드린다. 하지만 선거전이나 해단식에도 수차례나 강조한 사실이지만 단 한명도 자리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없다”며 “주변에서 나오는 자리설이 혹시라도 있다면 헛소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1월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기초단체장 당선인은 당선 이후부터 인수위를 설치해 임기 시작일 이후 20일 이내까지 운영할 수 있다. 인수위에 참여하는 위원(15명 이 내)에 대해선 공무원 임용에 준하는 결격사유 여부를 조회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