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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제4회 안양시 청년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청년상은 봉사·산업경제·문화예술·체육·청년활동·미래인재 등 6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선발한다.
추천 대상은 지역에서 2년 이상 거주한 19세~39세 또는 안양 소재 직장에서 2년 이상 근무하고 있거나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청년이다.
대상자는 공무원, 학교장, 청년단체장, 사회단체장 또는 5인 이상 추천을 받아 첨부 서류와 함께 7월 4일까지 시청 청년정책관으로 우편이나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시는 추천자의 공적을 면밀하게 분석 검토해 8월 31일 결과를 공지하고, 9월 17일 ‘안양시 청년의 날’에 시상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의 미래 발전에 도움이 되고 청년층에 본보기가 되는 숨은 청년 발굴에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